출처 : 고재열의 독설닷컴
결국 YTN 사장으로 친 MB 인물이 낙하산을 타고 안착했다. 반발을 예상했는지 주최측에서는 용역업체 직원들을 동원했나본데, 위 사진은 그 용역 직원들이 투표를 위해 참석한 대주주 및 대주주 대리인들의 얼굴을 가려주고 있는 장면이다. 그런데 그 모습이 마치 기독교에서 사제가 신도들에게 죄를 사해주는 의식을 치르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.
슬픔이나 분노는 때때로 이렇게 허탈한 웃음으로 분출되기도 한다.
돌발영상....지못미...